안녕하세요?
이제는 완연한 가을날입니다.
그동안 뇌졸중소식지에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9월 28일부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소위 김영란법)이 시행되었습니다.
이에 뇌졸중소식지를 위한 후원금이 법에 위배되는지에 대한 유권 해석을 요청하였는데 명확하지 않은 모호한 답을 받았습니다.
이에 현재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당분간 후원금을 받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향후 후원금 수령이 가능하다는 판단을 받으면 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소식지는 변함없이 발행하겠습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윤 병 우 드림